기성 과정을 파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에 필요한 직무과정을 설계합니다. 반드시 들어야 하는 정보보안 교육을 환급 대상으로 바꾸고, 남는 한도로 오프라인 심화교육까지 운영합니다.
환급금만 목표로 삼으면 교육은 형식이 됩니다. 직원은 창을 띄워두고 다른 일을 하고, 회사에는 이수 기록만 남습니다.
어차피 들어야 하는 교육이라면, 실제로 업무에 쓰이는 내용으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예산으로 회사 실력이 올라갑니다.
(주)좋은사람들이 하는 일은 기성 과정을 파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에 필요한 직무과정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업종이 다르면 필요한 교육이 다르고, 같은 업종이라도 회사가 지금 겪는 문제가 다릅니다.
업종별로 이런 방향으로 과정을 설계합니다. 실제 편성은 기업의 직무 구성과 현재 과제를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과정은 국가 훈련과정 심사를 통과해야 지원 대상이 됩니다. 설계부터 심사 대응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반도체·바이오처럼 기술이 곧 자산인 업종에서는 정보보안 교육이 선택이 아닙니다.
기술 유출은 한 번으로 사업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모회사나 주요 거래처가 협력사에 보안 교육 이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사고가 난 뒤에는 "교육을 했다는 기록"이 있는지부터 확인받습니다.
정보보안을 일반 직무과정으로 설계해 편성하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 대상이 됩니다. 반드시 해야 하는 교육이 오히려 환급을 만드는 항목이 됩니다.
표본 몇 명이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편성합니다.
전사 편성이 부담스럽다고 보시는 이유는 보통 "다들 끝까지 안 들을 텐데"입니다. 그런데 진도율 50%만 넘으면 비례해서 지원되고, 진도를 다 채우고 평가에서만 미달해도 수료 시 금액의 80%가 나옵니다. 전사 편성의 위험이 크지 않습니다.
교육을 돌린 결과가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이 위탁 교육과 가장 크게 다릅니다. 인사팀이 "비용을 썼다"가 아니라 "조직 역량을 이만큼 올렸다"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과정만으로는 배정된 훈련비 한도를 다 쓰지 못합니다.
저희가 200인 이상 기업 5,616곳을 대상으로 한도와 예상 소진액을 계산해 봤습니다. 전부 한도가 남았습니다. 온라인 과정의 단가가 한도에 비해 낮기 때문입니다.
남은 한도는 이월되지 않고 그해에 사라집니다. 그렇다면 남은 만큼 오프라인 심화교육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집체훈련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 대상입니다. 지원율은 우선지원 대상기업 100%, 1,000인 미만 60%, 1,000인 이상 40%입니다.
근거 · 고용노동부고시 제2026-48호 제13조제1항
온라인 과정으로 전 직원 이수와 환급을 확보하고, 남은 한도로 온라인이 대신할 수 없는 실습형 심화 과정을 운영합니다. 오프라인 과정의 단가와 편성 규모는 기업 한도를 확인한 뒤 함께 설계합니다.
과정 하나가 만들어져 운영되기까지의 흐름입니다.
설계·심사·정산은 저희가 진행합니다. 기업에서는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신청하신 메일 주소로 보내 드립니다 · 광고 메일이 아닙니다
직무 구성과 지금 겪고 있는 과제를 알려주시면 어떤 과정을 어떤 순서로 편성할지 제안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 신청 후 담당 컨설턴트가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