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14개, 과정 104개의 교육 목표·대상·커리큘럼 구성을 안내 드립니다.
목록에 없는 주제는 기업 니즈에 맞춰 새롭게 설계합니다.
과정명을 누르면 교육 목표 · 교육 대상 · 커리큘럼 구성이 펼쳐집니다. 아래 목차는 구성 예시이며, 차시 수와 진행 시간은 기업 상황에 맞춰 조정합니다.
"퇴근을 앞당기는 실전 AI, 업무의 날개가 되다"이제 막연한 도구가 아닌, 내 옆의 유능한 비서처럼 생성형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업무 생산성을 200% 높이는 실무 비기를 전수합니다.
"자격부터 실전까지, 당신을 AI 핵심 인재로 설계하다" 단순 활용을 넘어 AICE 자격 취득과 데이터 기반의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조직이 필요로 하는 독보적인 AI 전문가로 거듭나는 과정입니다.
"변화의 파도를 넘는 힘, 데이터와 논리의 경영 솔루션"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AI와 로지컬 씽킹을 결합하여, 우리 기업의 미래를 바꿀 명확하고 치밀한 경영 전략을 수립합니다.
"사원에서 부장까지, 성장의 매 순간을 함께하는 든든한 가이드" 신입사원의 온보딩부터 숙련된 리더의 역할 수행까지, 각 직급에 맞는 필수 역량을 채워 조직의 허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계층별 맞춤 교육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성과를 증명하는 실행형 리더십" 1:1 미팅과 따뜻한 피드백으로 팀원의 잠재력을 깨우고,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흔들림 없는 팀 성과를 이끄는 진정한 리더를 키웁니다. 01:리더십 에센스 Fast Track 02:리더십 스킬업 - $36.5^{\circ}\text{C}$리더십 03:핵심만 쏙! 리더십 스킬업 $36.5^{\circ}\text{C}$리더십 04:리더십 역량개발(고급) 영향력과 비전 리더십 05:리더십 역량개발(중급) 코칭과 소통을 통한 협업 06:리더십 역량개발(초급) 자기관리와 업무적용 07:
"서로를 이해하는 순간, 우리 팀의 시너지는 시작됩니다"버크만 진단을 통해 팀원 간의 강점을 발견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갈등 대신 화합으로 뭉치는 원팀(One-Team) 문화를 구축합니다. No. 01:버크만 팀빌딩 - 인정과 이해를 통한 팀 활성화 [조직 강화]
"공정한 평가와 세대 공감으로 완성하는 고성과 조직의 비결"MBTI와 세대 공감 소통법으로 팀워크를 다지고,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인사평가 체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합니다.
"복잡한 난제도 논리로 풀어내는 일잘러의 마법 같은 기획력" 막연한 고민을 확신으로 바꾸는 문제해결 솔루션과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 작성법을 통해, 지시는 정확하게 보고는 논리적으로 완결합니다.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비즈니스의 성공 기회를 포착하라"감에 의존하는 기획 대신 객관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읽고, 타당성 있는 전략을 도출하는 분석적 사고력을 강화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훔치는 전략과 압도적인 설득의 기술"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부터 프로의 향기가 느껴지는 제안서 및 PT 스킬까지, 수주 성공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숫자로 경영을 읽고 원가 절감으로 이익을 극대화하다"실무에 바로 쓰는 회계 지식은 물론, 구매 관리의 정석과 치밀한 원가 분석을 통해 우리 회사의 내실을 다지고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합니다.
"인재 채용부터 노무 리스크 관리까지, 사람 중심의 경영 파트너"채용부터 퇴직까지의 HR 전 과정을 마스터하고, 다문화 팀 관리와 노무 진단을 통해 분쟁 없는 건강하고 조화로운 일터를 만듭니다.
"회사의 권리를 지키는 법률 방패, 사건별 맞춤 대응 전략" 계약서의 독소 조항을 가려내고 부실채권을 예방하는 실전 노하우를 통해, 예상치 못한 법적 위기 상황에서도 회사를 당당하게 방어합니다.
"성격을 맞히는 검사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지치는지를 찾아냅니다." 1951년 미국 심리학자 로저 버크만이 개발해 60년간 300만 명의 데이터를 쌓은 업무 성향 진단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행동과 속으로 필요한 것을 따로 측정하기 때문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문제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대부분 사람 문제로 정리되고 넘어가는 일들입니다. 실은 사람마다 힘이 나는 조건이 다르다는 것을 재고 있지 않아서 생깁니다.
면담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고 했고 성과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평소행동은 끝까지 정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버크만은 겉으로 보이는 행동과 속으로 필요한 것을 따로 측정해, 두 값이 벌어진 사람을 이름 단위로 짚어냅니다.
자기에게 통했던 방식을 그대로 씁니다. 칭찬으로 힘이 나는 사람과 혼자 둘 때 힘이 나는 사람에게 같은 처방을 내립니다. 리포트에는 사람마다 어떤 방식이 통하는지가 각각 적혀 나옵니다.
"성격 좋아서" "일 잘해서"로 사람을 옮깁니다. 그 자리가 요구하는 일하는 방식과 그 사람이 편한 방식이 맞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버크만은 직무 지향(Organizational Focus)까지 측정하므로 배치의 근거가 남습니다.
사람 문제로 정리하고 넘어가면 다음 사람과 또 같은 일이 생깁니다. 원인은 성격이 아니라 서로가 필요한 조건이 반대라는 데 있습니다. 그 지점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이 진단의 목적입니다.
대부분의 진단은 드러난 행동이나 유형 하나를 봅니다. 버크만은 평소행동과 그 사람이 필요한 조건을 별개로 측정합니다. 둘이 벌어진 폭이 곧 소진의 크기이고, 이 값은 다른 방법으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때 그 사람이 어떤 행동으로 무너지는지가 따로 나옵니다. 사후 면담이 아니라 사전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결과는 Birkman MAP 위의 위치와 11가지 관계 요소 점수로 나옵니다. "당신은 O형입니다"로 끝나지 않고,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가 남습니다.
개인은 자기 이해로 쓰고, 리더는 팀 전체 지형도로 씁니다. 진단 다음 날부터 팀 운영에 바로 씁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를 손으로 만들어 낼 때 힘이 납니다. 즉각 대응과 현장 처리에 강합니다.
사람을 만나 움직이게 할 때 힘이 납니다. 영업·대외 협상·동기부여에 강합니다.
기준과 절차가 잡혀 있을 때 힘이 납니다. 관리·검증·리스크 통제에 강합니다.
생각할 시간이 확보될 때 힘이 납니다. 기획·설계·문제 재정의에 강합니다.
온라인 응답 후 개인별 리포트와 팀 결과 리포트를 생성합니다.
결과를 혼자 읽게 두지 않습니다. 액티비티로 서로의 차이를 직접 경험합니다.
팀 지형도를 놓고 역할·소통 규칙·동기부여 방식을 그 자리에서 다시 정합니다.
리포트를 1:1 면담, 배치 검토, 신규 입사자 온보딩에 계속 씁니다.
직무 구성과 지금 겪고 있는 과제를 알려주시면 이 목록에서 어떤 과정을 어떤 순서로 편성할지, 없는 주제라면 어떻게 새로 만들지 제안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 신청 후 담당 컨설턴트가 연락드립니다